- 부산시 추경안 규모 8,208억원(기금 별도), 교육청 추경안 규모 3,322억원
불요불급한 예산 과감히 삭감, 민생 회복 등 필수사업비 우선 반영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8~10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요구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
예결특위가 심사할 부산시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4조4221억원보다 8208억원(5.7%) 증가한 15조2429억원이며, 부산시교육청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4조8270억원 대비 3322억원(6.9%) 증가한 5조1592억원이다.
부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부산 균형발전, 코로나 시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김민정 예결위원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하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충분한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예정”이라며, “무엇보다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민생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우선적으로 재원이 배분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예결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은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