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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지난해 6월 시범 적용한 ‘주 4일 근무제’를 올해부터 전 부서에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휴무일을 에듀윌은 ‘드림데이’로 정했다고 밝혔다.
에듀윌에 따르면 ‘드림데이’는 주 4일 근무로 인해 직원들에게 꿈 같은 하루가 주어진다는 뜻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에듀윌 관계자는 “이러한 명칭은 ‘고객의 꿈, 직원의 꿈, 지역 사회의 꿈을 실현한다’는 에듀윌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며 “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윌은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한 뒤 안정적으로 제도가 정착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대폭 개편했다.
먼저 불필요한 회의는 과감히 없애고, 간편한 보고체계 도입, 전 직원이 참여하는 행사 축소와 함께 업무 시스템을 개선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개발·도입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직원들을 위한 마사지 시설, 복합 휴게공간, 로봇 바리스타, 무료 스낵코너 등 우수한 복지 정책과 시설을 확충했다.
최근에는 직원들의 척추 건강을 위해 ‘세라젬’ 마사지기를 새로 도입하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복지 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2관왕에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 조사 결과 인지도 1위에 올랐으며,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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