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훈 이사장과 육아종합지원센터 7개 기관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이번 간담회는 12월 30일 비대면으로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기관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구체적인 협력 사업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항사업소 물홍보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단 관계자와 계양구,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등 인천지역 7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기관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라는 공통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주요 협업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업 사업은 유아 대상 올바른 분리배출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 육아 관련 행사 시 공단 내 주민편익시설 대관 지원, 공단 소속 영유아 부모 대상 전문 양육 교육 제공, 환경의 날 등 시민 참여 행사 시 영유아 체험 부스 운영 지원 등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인천지역 육아 지원의 거점인 7개 센터와 손을 잡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단이 가진 환경 교육 역량과 시설을 활용, 저출생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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