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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덕유산CC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청정 고원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긴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오는 12일 개장한다.
휴장기간 동안 코스와 시설 정비, 서비스 교육 등을 마치고 2020년 시즌을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해부터 가족호텔과 카니발 상가 등 주요 시설물들을 리뉴얼함으로써 골퍼들이 보다 편하게 시설물들을 이용하며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린피는 일반요금 기준 주중 8만원부터 주말 13만원(회원가 별도, 기간별 상이)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주중 오전 7시30분 이전 티 오프시 6만원 조조할인 요금이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조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00m에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 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 36, 야드 347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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