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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ST유니타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ST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가 12~15일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
코로나19에도 자녀 교육 및 독서의 끈을 놓지 않는 학부모들을 위해 올해 마지막 유교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키즈스콜레 측은 밝혔다.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의 독서와 학습 습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유교전에서 키즈스콜레는 전집부터 단행본까지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영·유아도서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최초 유아 그림책 테라피 ‘스텝스(STEPS)’와 자연생태 전집 ‘야호, 자연아’, 자기발견 프로그램 ‘메이크 마이 스토리’를 비롯해 사고력, 종합발달, 수리/과학, 창의예술에 이르기까지 키즈스콜레의 모든 제품을 특별한 현장구매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유교전이 열리는 4일 동안 키즈스콜레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 및 상담을 진행한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와 사은품도 준비돼 있으며, 구매금액별로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돼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하는 고객 모두에게 키즈스콜레 베스트 도서와 마마파파 세계명작 멘토링북을 증정하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원목블록을 선물한다. 구매금액대별로 한정판 키즈스콜레 젠가, 어메이징 크리스마스 세트(7종), 원목 자석책상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으며, 매일 선착순 30명 대상으로 집콕놀이 아이템도 증정한다.
ST유니타스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도 키즈스콜레 부스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일간대치동은 대치동 유명 학원장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매일 1시간 동안 진행하는 온라인 라이브 수업이다. 이번 유교전에서 상담 및 현장 구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ST유니타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1% 아이들의 독서법과 교육법을 연구해 책을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키즈스콜레’와 오직 대치동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학습 콘텐츠를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누릴 수 있도록 확대한 ‘일간대치동’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번 유교전에서 경험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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