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정재 의장(오른쪽 두 번째)이 새마을기념장증을 수상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김정재 서울 용산구의장이 최근 새마을운동제창 51주년이자 제11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새마을기념장증'을 수상했다.
새마을기념장증은 새마을운동에 30년 이상 헌신·봉사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회원에게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수여하는 것으로, 김 의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자세를 기조로 공동체의 발전과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현재 서울시 용산구청파동협의회 새마을지도자를 역임하고 있는 김 의장은 "구민의 행복과 용산구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것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용산구의회 의장으로서 다른 용산구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뛰어다니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용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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