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26일까지 제308회 임시회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20 1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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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12건 심사
▲ 제308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동작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전갑봉)가 오는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구의회에 따르면 상임위원회별 처리 안건은 총 12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명기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을,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정아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흥옥의원 대표발의) 등 5건을 심사한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민규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전갑봉 의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신 구민들의 위해 관련 예산을 추경을 통해 편성하고 조례를 만드는 등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해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며, 또한 구민 여러분께서도 현재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문턱에 와 있는 엄중한 시기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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