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해 연말부터 꾸준히 사랑의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강동구 적십자후원회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 의원은“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하루 평균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치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많은 분들께서 헌혈에 동참하시어,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강동구에서는 지난 6월20일부터 헌혈 참여 시 1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1인당 연 3회에 한하여 지급하고 있다. 단,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전혈 채혈을 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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