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준수·백신 접종 협조 당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오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제281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상정된 주요 안건으로는 ▲강동구 저소득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 ▲강동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동구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 ▲강동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동구 생활권 도시녹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어린이공원 등 주민참여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이다.
황주영 의장은 “동료 의원들께서는 구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건심사로 구정발전에 기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방자치법 전면개정과 더불어 강동구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게 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주민을 섬기고 강동구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코로나19 확진자수가 500명대를 넘어서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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