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현구 위원장과 황경희 부위원장이 야생식물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현구 위원장과 황경희 부위원장이 최근 영통구 원천리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작업에 나섰다.
이날 작업은 국내 토착생물을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여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자 진행됐으며,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등 5개 환경단체, 수원시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백년교에서 곡반정교까지 하천변에 분포된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환삼덩굴 등을 뿌리째 제거하고, 원천리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 위원장은 “교란종을 하루아침에 제거하려고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태계 교란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토착 생물종의 서식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