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등 4개 안건 의결
| ▲ 장정호 부의장이 제262회 임시회 폐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62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28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월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각 상임위에서는 구청 각 부서의 2021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소관 부서의 주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지난 5일 열린 2차 본회의를 를 통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폐회했다.
처리한 안건을 살펴 보면, ▲서울특별시 용산구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립장애인주간보호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봉창 역사울림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등 총 4건이다.
장정호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제262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올해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애써주신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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