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노진경 서울 종로구의원이 최근 평창길 161 도로정비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일 살피는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지역은 도로가 노후돼 주민 보행이 불편하고 경계석 등이 파손된 곳으로 노 의원이 지역 순찰 중 발견하고 직접 구청에 보수공사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노 의원은 인근 평창동1길 하수관로 개량 공사현장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 의원은 “도로는 주민의 안전과 생활편의와 가장 밀접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직접 순찰하며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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