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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소방 태풍'마이삭으로 밀려온 위험목제거 활동(출처=영광소방서) |
예보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마이삭은 9월 2일에서 3일 사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이라 예상하고 있으며, 풍속 43m/s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다고 한다. 바람에 수목이 쓰러지면 교통사고 및 인명피해 등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일대를 수시로 순찰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 점검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달승 서장은 “태풍대비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천이나 해변·저지대에 통행을 자제하고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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