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행선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구의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김행선 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이 최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991년 설립된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는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를 모집하고, 환우들에게 새생명을 선물하는 등 생명 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 부의장은 장기기증 서약에도 서명하며 앞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 제고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부의장은 “선행과 베풂의 정신이 돌고 돌아 사람이 함께 하는 세상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고 장기기증 서약과 홍보대사로서 제안이 너무나 반가웠다. 앞으로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원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