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등 9개 안건 심의 [곡성=강승호 기자] 전남 곡성군의회가 오는 8일까지 제246회 임시회를 열고 2021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3일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곡성군 문화관광해설사 등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대상 변경고시 동의안 1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2021년도 군정 사업과 업무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각 부서의 주요업무에 대해 질의하며 발전 방안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정인균 의장은 “신축년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며 주민복지 증진 및 군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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