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금옥 서울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은 최근 강풍으로 담벼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에 힘썼다.
7일 구의회에 따르면 피해 현장은 최근 불어온 강풍으로 인해 행촌동 41-1 대성맨션 인근 담벼락과 보안등 2곳이 붕괴됐다.
이에 김 의원은 교남동 주민센터 직원 및 종로구청 관계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피해 현장을 방문, 수습하고 임시조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관계 부서와 주민 대표의 의견을 모아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영구조치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주민 안전문제는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 의견을 최대한으로 반영해 신속하게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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