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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을 방문한 김금옥 운영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의논하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금옥 서울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이 ‘자하문로36길 노후도로 개선’과 관련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청운동에 위치한 청운벽산빌리지를 찾아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청운벽산빌리지 8·9·10동 주민대표들은 “빌라 내부 도로는 사유지이나 노후화가 심해 보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문의하고, “청운벽산빌리지에서 창의문로로 이어지는 계단의 노후가 심각해 친환경 계단으로 교체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빌라 내부 도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보수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계단은 구청과 협의해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오랜 시간 동안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가지고 늘 주민과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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