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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대형선의 출입이 잦고, 한 번에 많은 화물을 처리하는 신항의 안전사고 사전차단을 위해 신항 부두 운영사들의 적극적인 요청과 관계기관의 협조로 추진되었다.
부두운영사는 사무실 모니터를 통하여 24시간 선박의 이·접안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안벽근로자가 위험구역(가상경계선)에 접근 시 자동경보시스템이 작동된다. 또한, 허가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개인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 부두운영사에 지원한 무전기(9대)와 도선사 무전채널도 이 시스템과 호환시켜 사고예방 효과를 더욱 높였다.
부산항만공사는 금일 신항 1부두에서 부두운영사를 대상으로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음달부터 3개월 간 시범적용 후 미비점은 수시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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