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사랑의 밥차와 함께하는 복지디자인 DAY!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9-27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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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최성일 기자]
 

경남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26일 사랑의 밥차와 함께하는 ‘복지디자인 DAY’를 무안면 (구)내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 오동회(판곡, 죽월, 양효, 내진, 동산) 5개 마을 어르신 200 명과 분야별 자원봉사자 100 명 등 약 300 명이 참여했다.

이날 무안면 이장단, 초심회, 오동회, 여성단체협의회는 행사장에 마련된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에서 밥과 반찬 만들기 자원봉사를 했다.

이날 인생사진, 네일아트, 수지침 등 각종 체험마당과 민요, 우쿠렐라,옹달샘 하모니카 공연, 영양가있는 점심식사 제공으로 의미 있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신영상 무안면장은 “태풍피해로 상심이 크신 분들도 계실텐데 이 자리를 즐기시고, 잠시나마 근심은 잊으시길 바란다”며 “오늘 행사를 주최하신 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초심회, 오동회, 무안면 여성단체협의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밥차와 함께하는 복지디자인 DAY는 무안면의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복지디자인 DAY’ 운영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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