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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의환 의장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규탄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양군의회) |
[청양=최복규 기자] 최의환 충남 청양군의장이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최 의장은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는 전 인류의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에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장은 다음 주자로 김남표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장과 이광규 한국국토정보공사 청양지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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