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사전에 노후 하수관로 내부를 폐쇄회로(CC)TV와 육안으로 조사해 도로 함몰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하수관로를 선정, 정비하는 공사다.
공사는 전액 시비를 교부받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공사 구간은 1074m이다.
정 위원장은 평창동 세검정 중앙교회 인근 도로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파손 정도를 직접 살피고, 진행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눳다.
정 위원장은 “도로함몰 및 하수관로는 주민 안전과 편익에 큰 영향을 끼치는 기반시설이라 직접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했다”며 “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신속하게 진행하기를 바란다”며 7월 내 준공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