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62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의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최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월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28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제262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을 안건으로 채택했으며, 29일~2월3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이어 오는 2월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장정호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62회 임시회는 2021년도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첫 회기이다"라며 "의회와 집행부가 진정한 파트너로 더욱 협력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구민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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