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임직원 나눔펀드’ 운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기금 전달

황혜빈 / hhyeb@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14 1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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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듀윌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임직원 나눔펀드’를 운영하고,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매월 에듀윌 임직원의 급여에서 5000원을 공제해 기부하고, 같은 금액만큼 회사도 기부를 한다. 첫 나눔펀드 기금은 전국 8개 소년보호협회 청소년 자립생활관에 PC를 전달하는데 사용됐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 나눔펀드를 긴급 지원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국재난구호협회에 50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기부금은 대구 및 경북지역의 의료진과 재난 취약계층의 물품 지원을 위해 사용됐다.

에듀윌은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반딧불이 봉사단’ 창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구체화 시켰다.

이후 2017년에 사회공헌위원회를 발족하고, ‘임직원 나눔펀드’ 외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수강 지원’, 매달 쌀 100포대를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에듀윌 장학재단’과 김치·연탄 봉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2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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