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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의회(의장 김기준)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5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14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세출부분은 처인구 내 공공시설 재배치 종합계획수립 1개 사업 총 1억 원을 증액하고, 2022 용인 특례시 출범식 기념행사 등 6개 사업 총 6억 225만 원을 감액해 예산액 총 2조 9271억 7999만 3000원으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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