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판매량 2억포 돌파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19 14: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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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브리타임 누적판매수량 그래프.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이 누적 판매수량 2억포를 돌파했다.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2012년 출시 후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누적 판매수량은 2013년 300만포, 2015년 2500만포, 2017년 1억1000만포로 급속히 성장하면서, 2019년에는 2억포를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인기비결로 섭취의 간편함과 휴대의 용이성을 꼽았다.

에브리타임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누구나 홍삼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꿔놓았다.

이에 따라 2030세대의 정관장 매출 비중이 증가했다.

실제로, 2030세대의 정관장 총 매출 비중은 2012년에 5% 수준으로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15%대를 훌쩍 넘어섰다.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에브리타임의 장점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젊은층의 니즈와 맞아 떨어지면서 2030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정일 브랜드실장은 "출시 당시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지만, 이제는 전 연령층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삼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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