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추석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온 힘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4 17: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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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2곳 운영
비상진료기관·휴일약국 지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는 오는 18~22일 추석 연휴기간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원활히 대처하고자 응급의료기관 2곳, 비상진료기관 335곳, 휴일지킴이 약국 117곳을 지정·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인 지역내 한림병원과 세종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며, 보건소도 선별진료소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문을 여는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현황은 구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 시 미추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자별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에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보건소 콜센터에서 상담 가능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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