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남 합천군에 따르면 대구에서 고향을 위해 성금을 보내온 것은 지난 2월28일 지정도 재외향우연합회장 이후 세 번째로,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도 향우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합천군으로 성금을 보내왔다.
조경환·임호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합천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가고 싶지만, 코로나19 비상상황으로 인해 성금만 보낸다”며 “비록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하나가 돼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준희 군수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고향을 위해 성금을 보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른 시일내 코로나19를 종식시킬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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