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 상임대표로 당선된 윤유선 의원(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의걸) 윤유선 의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 (기초) 상임대표에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는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교육 및 정책연구, 개발을 위한 당 공식 기구이다.
윤 의원은 이날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 상임대표 선거에서 '당신과 당을 잇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여성지방의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으며, 전체 투표율 83.37% 4명의 후보 중에서 47%인 217명의 표를 받아 선출됐다.
윤 의원은 "여성정치참여 확대와 자치분권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광역 상임대표에는 김연 충남 도의원이 당선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