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5개구·군보건소2020년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선정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24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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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모, 전국 8개 시·도 20개 보건소 선정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0년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지역 5개 보건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대상별 건강, 심리상태 등 개별 특성과 관계없이 의료비 지원 등으로 일회성에 그치던 기존 사업 형태를 보완하여, 수요자 특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보건복지부는 고위험 산모와 영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국 8개 시·도 20개 보건소를 ‘2020년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결과 울산시는 시·도 중 유일하게 지역 내 보건소 전체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울산시는 올해 약 1억 9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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