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소관 유관시설 현장방문

김정수 기자 / kj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3 21:47: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센터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의회)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23일 (구)농수산대학에 위치한 교육복지위원회 소관 유관시설인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화성시 생활문화창작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송선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도근·이창현 위원, 화성시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했다.

교육복지위원회는 먼저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우리 미래 자산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자립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청취하는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일정으로 다목적 생활문화 활동 공간을 조성 중인 ‘화성시 생활문화창작소’를 방문해, 건립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송선영 위원장은 “보건, 교육, 문화 유관시설이 (구)농수산대학에 위치함에 따라,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교육·문화의 거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각 시설 및 프로그램을 편하고 알차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