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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종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윤종복 의원, 최경애 의원, 노진경 의원이 ‘구기동 하천변 보행데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 부서와 공사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 사업은 구기동 234번지에 북한산 등산로와 연계한 하천변 보행데크를 50m 조성하고 인근 도로 및 하천옹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3년 11월에 준공된다.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여 보행로를 설치하면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크게 줄고, 옹벽 높이를 20cm 올려 정비하면 홍수 시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주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며“차량 통제 및 소음 발생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할 수 있으니 공사 일정을 사전에 공지하고 공사소음이 적은 시공방법을 선택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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