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의 계열사 SPC삼립은, 겨울철 대표 제품인 ‘삼립호빵’ 매출이 11월 한달 간 전월 대비 약 140%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간 상승률인 110% 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로, SPC삼립은 호빵 매출 성장의 비결이 다양한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유통 채널 공략 강화 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먼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또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배달 시장 및 온라인 채널을 적극 공략한 것도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한편, 삼립호빵은 1971년 출시된 SPC삼립의 대표 장수제품으로, 49년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지난 시즌 누적판매량 59억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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