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윤인숙 서울 양천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이 최근 신안약수아파트 경로당에서 열린 ‘낙상사고 예방으로 안전한 경로당 환경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경로당 내 노인들의 안전과 관련된 시설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경로당 내·외부에 안전손잡이 및 미끄럼방지 안전매트를 설치하고 낙상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윤인숙 위원장은 “이번 경로당 환경개선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여가환경을 제공하는 등 노인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