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 위원회 소관 시설 운영 실태 점검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05 1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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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점검 후 기념촬영을 하는 행정기획위원회 의원들의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의회(의장 김일영) 행정기획위원회가 최근 위원회 소관 시설에 대한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섰다.


행정기획위원회는 구의 재정·청소·홍보·직원 인사 등의 분야와 관련된 업무를 심사하는 상임위원회로 돌곶이 시장 고객편의시설과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성북청소년미래지원센터, 서울 성북 미디어 문화마루 등 4개 시설의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제283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장 활성화, 소공인 지원, 청소년과 문화 지원 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및 주민 생활 지원 시설에 방점을 둔 만큼, 의원들은 기관별 지원 현황을 면밀히 살펴봤다.

또한 시설을 두루 돌아보며, 구민이 이용함에 있어 불편사항이 없을지 살펴보고 주된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점검을 마친 후 김세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국이 엄중한 지금, 제각기 분야별로 구민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시설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기관이 실질적인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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