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주말도 잊고 태풍 피해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05 15: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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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권오봉 여수시장,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 참여
▲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은 주말도 잊고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출처=여수시청)
[여수=황승순 기자]여수시(시장 권오봉)가 4일에 이어 주말인 5일도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도복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초강력 태풍 ‘하이선’ 북상을 앞두고 추가 피해를 최대한 막고자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소라면 대포리 남해촌마을을 찾아 1ha의 벼 세우기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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