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매월 2회 ‘스타트업 런치클럽’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6 15: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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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가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16일부터 ‘스타트업 런치클럽’을 시작, 입주 스타트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나섰다고 밝혔다.


런치클럽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세미나다.

오는 12월까지 매월 2ㆍ4주 수요일 오전 11시30분~낮 12시30분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런치클럽은 입주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전문가 강연을 통해 스타트업 운영에 필수적인 법률지식, 투자유치방안 등 전문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읽고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역사, 미술 등 인문학 지식까지 들려준다.

16일 인스타Ⅰ 6층 커넥트홀에서 개최된 첫 번째 스타트업 런치클럽에서는 ‘법무법인 별’의 강혜미 대표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투자유치 법률 이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오는 30일 두 번째 스타트업 런치클럽에서는 윤경옥 소믈리에가 강사로 나서 ‘와인, 그리고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런치클럽은 인천 스타트업파크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입주기업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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