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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규 의장(오른쪽)이 근로복지공단안양지사 임원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의회) |
[안양=최휘경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이 최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근로복지공단안양지사 임원진 등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각 근로 현장에서의 사고로 안타까운 사연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서 사고 예방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우규 의장은 기관 간 상호협력해 재해, 질병, 소득감소, 출산, 육아, 노령, 노동 능력·기회의 상실 등 일하는 사람이 당면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삶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재석 지사장은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 산재의료 , 근로복지 서비스 등 노동복지 사업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위험으로부터 일하는 삶을 보호하고, 사회적 자립 및 일터로의 복귀를 돕는 데 든든한 희망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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