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순애의원이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사업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송파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 김순애 의원(잠실본동, 잠실2·7동)은 최근 송파구 도곡로 61길에 위치한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공사는 송파구 삼성교 북단~올림픽훼밀리아파트를 잇는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 개선 사업으로 1구간 초록생태길, 2구간 주요 교차로 구간 지하화, 유수지를 이용한 진·출입로 연결 및 기존 제방도로 친수공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구청 관계자로부터 사업 개요와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상세히 브리핑 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이번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 사업으로 인하여 송파둘레길 탄천길이 연결돼 수변 주요 문화 관광 명소의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누리게 될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들을 기대한다.”고 전하며 소음 및 먼지 등 공사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제반 상황에 대한 대비책 마련 및 현장 안전 사고 관리에 대해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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