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신영동 삼거리 보행육교 공사현장 방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6 16: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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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종로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최근 신영동 삼거리 보행육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서울은 미술관’ 사업의 일환으로 육교 위에 설치되었던 ‘자하담’ 작품의 전시기간이 만료되고, 시설 노후로 인한 주민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기 설치된 작품을 철거하고 육교를 원상복구 하는 사업으로 23일 준공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육교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걱정하여 공사 계획부터 관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살폈다. 공사 전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알리고, 낙하방지막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하였다. 또한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바닥너비 1/2씩 차단 철거하고, 이로 인한 소음·분진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및 현장요원 배치를 요청하였다. 또한 낙하물 발생 가능성이 있는 철거 시에는 위치별로 한 차선씩 차량을 통제하도록 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이 육교는 인근 초등학생들까지 이용하는 시설이라 더욱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며 “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보행하실 수 있도록 마무리 해달라” 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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