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방역대책회의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6 16:11: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진구가 지난 23일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지역내 건국대·세종대·장로회신학대과 '대학교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 감염패턴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회의에서 김선갑 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3개 대학 총장들과 논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광진구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