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의회(의장 김안숙)가 전남 강진군의회와 상호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강진군의회의 초청으로 김안숙 의장을 비롯해 장옥준 운영위원장, 이현숙 행정복지위원장, 오세철 재정건설위원장, 박지남·김성주 의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두 기관간의 유대와 협조 체제 구축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 증진 ▲지역축제 초청·방문 등 민간부문의 교류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협력 증진 ▲다양한 지식·정보 등의 교환과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지속적 협력 등이다.
김안숙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에서도 강진군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우호교류 업무 협약을 통해 두 의회가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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