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명진 기자]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4일 부산본부세관장 주재로 수출유망기업 모임인 ‘글로벌 퓨처스 ENS 클럽’ 회원사 10개 지역중소기업 대표를 초청해 「중소기업 수출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중 무역 갈등 지속, 일본 수출 규제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감사를 표하고, 수출확대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수출관련 고충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서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은 세관에서 부산‧경남지역 수출업체에 대해 FTA활용을 지원하고 해외통관애로를 발굴하여 해소하는 등 수출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개선 의견을 발굴하고, 수렴된 의견은 관세 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정부혁신 및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본부세관은 오늘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중 세관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관세청과 협의하는 등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