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영 강동구의장, ‘2021년 단오 한마당’ 행사 참석.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21 16:28: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황주영 서울 강동구의장(암사1.2.3동)이 최근 구청 열린뜰에서 열린‘2021. 단오 한마당’에 참석했다.

단오를 맞이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주영 의장을 비롯해 강동구의회 제갑섭, 박희자, 서회원, 신무연, 이승일 의원이 함께 참석해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보냈다.

‘2021. 단오 한마당’은 꽃창포 심기, 단오부채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전통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과 윷놀이와 투호, 땅따먹기 등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창포물씻김 시연에 직접 참여한 황주영 의장은“단오는 예로부터 모내기를 끝내고 액운을 물리치고 풍년을 기원하던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로 오늘‘단오 한마당’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속 의미를 되새기고 코로나19를 포함한 액운이 물러나 풍성한 2021년 하반기가 되기를 기원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