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경애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은 지난 6일, 교남동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전날 저녁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퇴근시간 주민들의 많은 불편이 있었으며 이에 더해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로 인해 밤사이 쌓인 눈이 얼어 보행자 사고가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최 의원의 제안으로 실시한 이날 제설작업에는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제설차량 등 장비가 닿지 않은 이면도로 및 골목길까지 구석구석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최 의원은 “폭설로 인한 낙상 및 차량 사고 등을 방지하지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한 구청 관계부서와 동주민센터 직원들, 그리고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작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 분들께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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