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박희자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동)은 최근 강동도시농업박람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강동도시농업박람회는 ‘코로나19 블루힐링, 다같이 더가치 강동도시농업 다함께’라는 주제로, 지난 1~2일은 구청 열린뜰에서 전시행사를 가졌고 15~16일은 비대면 체험행사로 진행한다.
이날 박희자 위원장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꾸밀 수 있고 몸에 좋은 허브‧약용식물들이 전시된 미니정원과 각종 토종씨앗을 구경할 수 있는 토종씨앗도서관부스, 그리고 빛과 흙 없이도 식물을 재배하는 LED재배기를 선보인 ‘스마트팜’전시장 등을 체험했다.
또한 도시농업공원 다랭이논에서 수확한 벼를 전통 방식으로 탈곡하는 과정을 능숙하게 시연해 보이기도 하며, 박람회장을 찾은 주민들 및 행사 관계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박람회 체험을 마친 박희자 위원장은 “강동도시농업 박람회를 찾은 주민들이 모든 일을 잠시 접고 도심 속 작은 농촌 체험을 통해, 코로나19와 바쁜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항상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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