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의 신분을 알리기를 꺼리는 익명의 주민은“본인도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서 어렵게 구한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본인보다 꼭 필요한 그 누군가에게 나줘 주는 게 맞다고 판단해 기부하게 되었다”며“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만 원과 함께 전달했다.
한편 두서면에서는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본인의 신분을 알리기를 꺼리는 익명의 주민은“본인도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서 어렵게 구한만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본인보다 꼭 필요한 그 누군가에게 나줘 주는 게 맞다고 판단해 기부하게 되었다”며“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0만 원과 함께 전달했다.
한편 두서면에서는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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