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코스, 물 차오른 피부 만날 수 있는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 출시

황혜빈 / hhyeb@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21 17: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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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 연출컷.(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브랜드 리리코스가 스파를 받은 듯, 물 차오른 피부로 가꿔주는 진한 미네랄 앰플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앰플은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 요법 딸라소 테라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제품이다.

리리코스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핵심 원료 딸라소 미네랄릭서™(Thalasso Mineralixir™)는 프랑스 브리타뉴 지역의 청정해역에서 광천수를 취수해 합성 방부제 없이 천연 유래 보습인자로 안정화시킨 원료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 미네랄이 풍부해 칙칙하고 나이들어보이는 피부를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고 가꿔준다.

또한 제품에 함유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히알루론산이 빠르게 스며들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채우고, 여러 겹으로 수분 잠금 막을 형성해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앰플은 작은 용량인 5ml 유리관 용기에 담아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은 오는 24일 CJ오쇼핑을 통해 출시되며, 5월부터 홈쇼핑 채널과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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