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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이색 아이스 바 ‘빼빼로 바’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빼빼로 바’는 빼빼로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길쭉한 모양에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빼빼로의 특징을 그대로 살렸으며 초콜릿 코팅 위에 고소한 아몬드가 뿌려져 있어 아몬드 빼빼로가 연상된다. 패키지에도 아몬드 빼빼로의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빼빼로 바’는 오는 9일부터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와 SSM(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200원이다.
제품 개발자는 “빼빼로데이에 좀 더 색다른 빼빼로를 선물을 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아, 수많은 이색 빼빼로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 아이스크림에도 빼빼로를 적용하고 싶었다”며 개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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