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산세무회계 수험생들을 위해 긴급지원에 나선다.
지난 4월 예정된 제89회 전산세무회계 시험이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취소됐다. 다음 시험 일정은 6월6일이었으나, 이마저도 6월21일로 연기된 상황이다.
이에 에듀윌은 수험생들이 장기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7만원 수강할인권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수강할인권은 세무·회계 평생 프리패스와 0원 동시합격반, 0원 합격반 등에 적용할 수 있다.
에듀윌 관계자는 “장기 수강 상품을 선택하면 추후 시험 일정 취소나 연기에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며 “2개 이상의 급수를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전산세무회계 핵심을 총정리한 ‘빈출유형특강’과 ‘파이널특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에듀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일간 학습이 가능하다.
전문 교수진의 긴급 대응 합격 솔루션도 확인할 수 있다. 에듀윌 전산세무회계 코로나19 긴급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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