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와동 자율방재단, 봉황산 환경정화·안전문화 캠페인 전개…재난 예방 앞장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05 0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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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쾌적한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이 봉황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이 생활폐기물 수거와 안전 홍보를 병행하는 활동에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봉황산 주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를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20여 명과 와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봉황산 주변 와동1로에서 와동배수지 구간 일대의 환경정비와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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